영어 한국사는 몇달하니 어느정도 공부법도 파악했고
많이 어렵지만 열심히만 하면 그래도 될거같은데
국어는 어케 접근해야할지모르겠음 실업계라 국어를 배워본적도 없고
+수능때 국어 노베상태로 존나열심히 풀었는데도 5등급나옴.
공단기 프패끊어서 이선재 왕초보 기초문법 7강까지 들었는데 너무어려워서 이해가안됬음.
ebs는 공무원이랑 크게 관련성이 없을거같아서 무리인거같고
김병태는 들어봤는데 1강듣고 포기함 걍 무조건 따라하라하고 소리만 빽빽 질러대니 정신병자보는줄알았음.
제발 국어만 잡으면 열심히 공부할수있을거같은데 나처럼 국어 쌩초보일때 어떤 선생님 들었는지좀 .. 국어때문에 스트레스오짐
난 국어가 이렇게 어려운 과목일줄 꿈에도 몰랐음. 한자는 포기할거임 요번 국가직 뽑아서 봤는데 40분에 75점맞음.
국어는 20~25분안에 풀어야한다 들어서 저건 의미 없는 점수인거같고 조언좀 해주라 선배님들.
이태종 콤팩트하고 좋음
이선재보다 쉽나요?
한번 오티 들어봐 지엽 아니고 딱 수험용으로 가르침 근데 이선재정도면 존나 쉽고 자세하게 가르치는편인데
ㅇㅅㅈ
선재 교수님 너무어렵습니다.
국어 문법 외울게 많아서 그렇지 내용은 쉽던데
그리고 한자랑 사자성어 기출은 해야함 문법은 감으로 풀어도 어느정도 맞출순 있는데 한자 사자성어는 걍 찍어야함 안하면
걍듣지말고 해라 문법1문제나옴
난 초시때 이선재 재시때 권규호 3수때 이선재 듣고 합격했다
저도 이선재 커리로 1년 9개월 만에 교정직 합격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