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준비생인데 난 교도관 괜찮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친구는 살인범이나 강간범 다룰 수 있겠냐
한번 사는 인생 공무원은 좀 아니지 않냐
컷 낮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등등
계속 이런 말 저런 말 하는 데
정보가 많이 없어서 교도관 진지하게 어때?
수용자들 다루기 많이 어렵나?
근데 친구는 살인범이나 강간범 다룰 수 있겠냐
한번 사는 인생 공무원은 좀 아니지 않냐
컷 낮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등등
계속 이런 말 저런 말 하는 데
정보가 많이 없어서 교도관 진지하게 어때?
수용자들 다루기 많이 어렵나?
친구는 머하길래ㄷㄷ
친구 공기업 다님
그냥 백수새끼가 부러워서 그러는겨
백수아냐..
친구라 쓰고 질투의 화신이라 읽는다
10년지긴데...?
원래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질투남
붙기나해
공무원이면 지가 지는거니간 ㅋㅋ
그냥 지방직 가라 여기는 소신없이 일하기 힘듬.
ㅋㅋㅋㅋ 교정직이 중요한게 아니고 공무원이란게 중요함 ㅋㅋ 친구 좀 잼네 ㅋ
ㅋㅋㅋㅋ 일단 붙고 고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