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토목관련학과 1학년입니다.

토목직에 안 좋은 얘기가 너무 많아서 올해 5개월 준비하고 보호직을 봤었는데 1차를 나름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혹시 교정과 보호,그리고 토목중 어느 쪽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

업무강도>워라밸>연봉 순으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당장 어머니가 정말 많이 아프셔서 빨리 취직하고 싶어서 컷이나 경쟁률 낮은 곳을 준비하고 싶기도 하고

내가 평생 일할 곳인데 위에 있는 중요가치도 반영하고 싶어서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현직자분들께 질문 여쭈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