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때는 나도 그저 꿀빨면서 폰보다가 돈벌어먹는 직업인줄알았음


이 조직은 수용자들 대우해주는 방법이 아주 잘못됐음..


7년차 두달뒤면 8년차에 접어들면서 드는 생각은 괜히 나혼자 정의감에 불타서 


수용자들을 잡을필요가 없음..


수용자들이 대들든 지랄을하든 개판치든 그냥 눈딱감고 지나가버리면 끝임


그래도 수용자들을 잡고싶다면 그냥 ' 쟤들이 뭐 나한테 죄지은건 아니잖아'하고 넘기면 끝임


괜히 사소한거 하나부터 지적한다고 단추잠구세요 밑단접어입지마세요 신발꺾어신지마세요 이런말 할 필요가 전혀없음


저딴소리하면 오버한다느니 너는 별것도 아닌거에 맨날 지적한다느니 관구실끌고 데려가면 계장 표정부터 굳어지고 ㅋㅋ


형식적인 사과시키고 들여보내고 진절머리난다. 그러니 수용질서가 개판이지 


아 뭔가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은데 대가리가 빡통이라 글로 안나온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