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때는 나도 그저 꿀빨면서 폰보다가 돈벌어먹는 직업인줄알았음
이 조직은 수용자들 대우해주는 방법이 아주 잘못됐음..
7년차 두달뒤면 8년차에 접어들면서 드는 생각은 괜히 나혼자 정의감에 불타서
수용자들을 잡을필요가 없음..
수용자들이 대들든 지랄을하든 개판치든 그냥 눈딱감고 지나가버리면 끝임
그래도 수용자들을 잡고싶다면 그냥 ' 쟤들이 뭐 나한테 죄지은건 아니잖아'하고 넘기면 끝임
괜히 사소한거 하나부터 지적한다고 단추잠구세요 밑단접어입지마세요 신발꺾어신지마세요 이런말 할 필요가 전혀없음
저딴소리하면 오버한다느니 너는 별것도 아닌거에 맨날 지적한다느니 관구실끌고 데려가면 계장 표정부터 굳어지고 ㅋㅋ
형식적인 사과시키고 들여보내고 진절머리난다. 그러니 수용질서가 개판이지
아 뭔가 하고싶은말이 너무많은데 대가리가 빡통이라 글로 안나온다 씨발
폰반입 안된다며
요즘 중문안으로 반입시켜줌 대신 사동은 안됨 관구실에 부스설치해놨는데 거따 맡기고 사동들어가야함
지금시간에 글쓰는 사람은 야근도아니고 일근도아니고 무슨직임?ㅋㅋ
병신 수험생 ㅋㅋㅋㅋㅋㅋ
난 반년만에 깨달은건데 대단하네 - dc App
개꿀 빨면 됐지 뭘 그리 바라는게 많냐? ㅋㅋㅋ
난 들어가자마자 깨달음ㅋㅋㅋㅋ근데 웃긴건 뒤에서욕함 ㅋㅋㅋ신규가 편해보인다고 씹새끼들 이도저도아니야
원래 사는게 다그럼
? 난 1년 만에 깨우쳤는데 배움이 느리군요 슨배님? - dc App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