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말안하면대지
대충 주작하셈
스터디때 특정 기준을 만족하는 사람만 받기로 하였으나, 평소 잘 알던 지인이 스터디장인 나에게 밥을 사주며 스터디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근데 원리원칙에 어긋나다고 생각했기에 거절했다... 뭐 이렇게 ㅇㅇ 솔직히 평범하게 살아온 20대 중반남자에게 청렴해질 기회가 어딨노
어차피 면접, 자소서는 다 주작이야
없으면 말안하면대지
대충 주작하셈
스터디때 특정 기준을 만족하는 사람만 받기로 하였으나, 평소 잘 알던 지인이 스터디장인 나에게 밥을 사주며 스터디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근데 원리원칙에 어긋나다고 생각했기에 거절했다... 뭐 이렇게 ㅇㅇ 솔직히 평범하게 살아온 20대 중반남자에게 청렴해질 기회가 어딨노
어차피 면접, 자소서는 다 주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