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이 많으면 누군가를 떨어뜨려야해서 미흡을 줘야하는데 그러면 수험생을 압박하는 질문도 자주하고 테클걸고 곤란하게 만들거임. 그렇게해서 미흡을주면 면접관도 사람인지라 미안한 감정을 가질수밖에없음.
근데 인원미달이라고 하면 그냥 형식상면접으로 가자는 마인드를 가지게되고 편하게 면접진행, 진짜 또라이 싸패아닌이상 다 데리고 가자 이렇게 되겠지.
근데 인원미달이라고 하면 그냥 형식상면접으로 가자는 마인드를 가지게되고 편하게 면접진행, 진짜 또라이 싸패아닌이상 다 데리고 가자 이렇게 되겠지.
과연...
그런것까지 면접관들이 배려할까? 그냥 하루 알바나온 기분일텐데
굳이 미달날지경에 미흡까지때려서 맘불편하게 집가고싶을까? 하루알바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