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공무원이거나 대기업이면 공동관리할 생각이고
ex) 재산의 70퍼를 공동명의 통장에 저축.30%를 부부를 위해 쓸 생각
아내가 비공무원이면 각자관리할 생각임
ex)각자 월급에서 일부를 50대 50으로 지출 비용 내고 나머지는 각자 관리.
집은 50대50으로 대출없이 시작할 생각.내가 1억 있고 상대방이 5천 있으면
5천+5천으로 시작한다는 소리.내 돈의 나머지 5천은 배우가 노터치하기로 합의.
참고로 직장생활 3년 했는데 총재산이 5천도 안되면 뒤도 안 돌아보고 두 번 만남x
개인사유도 들을 생각 없음
난 이렇게 하기로 했다.
니들은 다 여자한테 맡길거임?
울 형도 너랑 같은 생각이었는데 형수가 밥 안 차려준다고 협박해서 재산관리 뺐김...
밥은 못 이기지
합의 안보고 결혼한거 아님?보통 니 형같은 경우 결혼전에 얘기 안하고 하더라. 만약 내가 이미 말했는데도 결혼 후 180도 바뀐 태도면 진지하게 이혼 생각한다.농담 아님.재산관리는 평생 가는거기에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님.그리고 결혼 후 바로 혼인신고 안하고 2년정도 후에 할 생각
걍 그런거 따지지 않고 결혼했다가 나중에 문제가 된 케이스겠지
색스
넘 좋앙♥
내 매눌 될 사람은 무직임 ㅋㅋ 고로 첫 몇년은 경제관념 잡힐때까지 내가 관리할거임. 슬슬 경제관념 잡히고 적응 다 하면 + 애까지 낳으면 공동명의 해줘야지. 그게 집이건 차건 통장이건 주식이건
공동명의를 너무 빨리해주는거 아님?뭐 그건 니사정이기에.
원래는 혼인신고만 하면 공동명의 하려고 했음. 세상이 하 수상해서 애 낳은후에 해주기로 미룬거지
난 무직인 여자 만날 생각도 없다만.내가 니 입장이라면 공동명의는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 해주었을거임.
그냥 여자친구한테 맡기려고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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