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 자신이 없다생각하고 살면 편하다

퇴근하면 사생활은 보장된다 

다른 직장은 그게 안되더라

언젠가 느끼게 된 건데 살아오면서 후회되는 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했다는 거 

그랬다면 조금 더 일찍 이 곳에 발 디딜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