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2018년 스리랑카 니말씨는 화재 현장에서 90대 할머니를 구하며 불법체류 스리랑카인 처음으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파리 시내의 한 아파트에 매달린 아이를 맨손으로 구한 아프리카 출신 불법체류자 청년 역시 시민권을 받으며 소방대원으로 채용되기도 했습니다.


불체자에게 영주권 부여해줬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