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됨 ㅋㅋ

개꿀소 다니고 수용자들 말 잘듣고

직원들도 다들 괜찮고

선후배관계가 머임?

직원갑질이 뭐임?


암튼 다들 연고지 고집하지말고

나처럼 개꿀소 들어와서 말뚝박으면

다른소로 안갈거니까 지역 직원들이 잘대해주고

사무실 쉽게 들어가고,

짬주임돼서 더 편해지고,

그냥 고향이려니 하고 사는데 꽤 재밌다.

그냥 출근자체가 편함. 직원들이랑 수다떨러 간다생각함.


괜히 적성에 안맞는데 교정직와서

더구나 힘든소 가서 고생하는 부적응자들 보면

안타까움.  다른데 갈 능력도 안되니

남은건 악밖에 없으니 법무샘이나 이런데

불만만 써대면서 세월낭비함  ㅠㅠ

교정직만큼 소바소가 심한 곳이 없다.

천국 지옥을 왔다갔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