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야비휴 완전장착
한달 근무시간 180시간정도. 워라벨 반박불가의 절대근무량이 나온다. 비록 야근의 압박이 있다해도 교대근무 특유의 칼교대로 인해 잔업이 없다는 이면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230시간 기본에 최대 260까지 끌고갈수있죠?



2. 특정직화
전통의 숙원. 예산 인력 독립성등 모든게 좋아진다.
솔직히 법무부 예산을 과반하고 있는데 위치는 따까리니까 교정본부가 씹창처럼 일하는것도 이해가 가는 수준.
농담이 아니라 승격되면 수당가 올라가는것도 인력 대량충원도
정신나간 본부지령상태도 개선될 수 있는 현실적인 확률이 생김

그러나 현실은 20년째 말로만 떠돎



3. 약품 자비화
아마 9~7급은 모두 ㅇㅈ할거임. 지급되는 관약의 수만 절반 이하가 되어도 사동근무는 한층 여유로워지고 의료과는 일이 격감할거라는 거. 그만큼 약관련 이슈는 많고 이거때문에 신경쓸것도 많다. 일의 절대량이 많은건 덤이고
시발 아파서 약주는거야 그렇다쳐도 이걸 무료로 나눠주고 있으니 보약처먹는다고 먹어싸지 시발거. 피해자는 매달 항우울제 7만원은 기본옵션에 수면제 소화제 이런것도 증상있으면 돈내서 먹어야하는데 가해자는 공짜임

하지만 현실은 더 강화된 인권이지





똥시생들이야 여전히 깐수깐수겠지만 이거 3개만 되어도
현직입장에선 적어도 국가직 최하라는 인식은 벗어날거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현직도 최하 끄덕끄덕하지
시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