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배낭여행 이 나라 저 나라 다녀봤지만
   한국처럼 인프라 조성 잘 된 나라 드물다.
   진심 드뭄. 이걸 못 깨닫는 이유는 우리가 한국에서 장시간 사니깐 그럼.
   한국이 살기가 좃같다고 느끼는건 사람 때문이지.
   사람으로부터 오는 피로감 스트레스, 사기 염려 등등..
   한국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그냥 대인관계 단절임.
   슈퍼마켓 조차 안가는거야. 갈 필요가 뭐 있냐. 쿠팡 지마켓 많은데.
   그러고보니 슈퍼마켓 안간지 5년 넘었네.. 내부가 어떻게 생긴건지도 잘 모르겠음.
   나처럼 극도로 한국인 피해 다니면 보기보다 한국 살만함. 아예 문제 생길 소지를
   피하는거지. 직장 생활 같은것도 한국인 덜 만나기 좋은 배달 같은거랑 유투브 수익이 있겠지.
   잘 찾아보면 한국인 안만나고 돈 벌수 있는 방법도 있음. 한국인만 안만나면 삶이 쾌적하고
   가히 유토피아 국가라고 볼수 있는게 한국임. 모든게 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