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교도소 구린 거 겠고 근무 씨발 다 알겠는데그래서 어쩌라는 거임ㅋㅋ지새끼 빡대가리라 갇혀지내는 건 알겠는데남들이야 가보고 맞으면 하고 아님 이직하는걸지들이 뭐 어쩌라고 지랄인거임?
교까들중 대부분은 수험생이겠지만 진짜 극소수 현직 교까들은 부적응 꼰대라고 보면 됨
조직 수준 운운하면서 지들 수준은 모르는 놈들이지
근데 진짜 볼때마다 맞는 말인거 알겠는데 뭐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냥 내비둬라... 시험기간 점점 다가오니까 정신이 미쳐서 그럼... 현직코스프레 원투데이 겪냐
회사다니기 싫다고 시부리는거랑 다름없는거지 결국 관두지도 못하고 불평만 늘어나는거
어쩌라는건지 ㅋㅋㅋㅋㅋㅋ
좆같으니까 수험충들 지금부터 이직준비 하라는 거지. 발령받고 주야비주로 근무하면 공부하기 힘드니까
수험충들 잘돼라고 조언해주는데 감히 인생선배의 말을 무시하냐? 하깈 347따리 깐수 겨우 붙은 애들이 다른데 못가니까 유일한 희망 간수직이 현실은 지옥이라는 걸 인정하기 싫겠지
ㅋㅋ본인은 그 지랄맞는 거 겪으면서도 빡대가리라 이직은 생각도 못하고 인터넷에 똥글만 싸면서 누가 누굴 걱정해ㅋㅋ지랄도 풍년이다 진짜
아닠ㅋㅋ 맞는말이긴한데 나이젊은친구들은 다 똑같아질거임 들어오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