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어머니께서


동생과 빵을 사먹으라며 1000원을 주셨는데


저는 1000원을 저 혼자 꿀꺽하지 않고 동생과 같이 500원씩 나눠서 빵을 사먹었습니다


이런거밖에 없어ㅠㅠ


이건 공정성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