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려운 시국에 2020 교정직 운좋게 높은점수로 합격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직렬에대한 뭔가 자부심이 생겨 감정적으로 격해졌습니다.누군가에겐 교정직도 소중할 수 있습니다. 전국 6200명을 제끼고 붙은거니까요. 충고나 조언은 잘 새겨듣겟습니다
현직으로서 저런놈들 진짜 이해안감. 부적응자들은 어디나있다. 대다수는 만족하며 다님. 여긴 교까천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