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분들 말씀 다 알겠습니다 힘든거 알고 이직 준비 하는 사람 많은 것도 알겠고 우리가 안타까워서 그런 것도 알겠는데

잔소리랑 다를게 없음

부모님들도 자기 어릴때 겪어봤으니 우리 공부 열심히 하라고 잔소리 했는데 님들은 하셨나요??

근데 커서 경험해보니 공부 할걸 하고 아는거지

그리고 면접 5일도 안남은 이 시점에 굳이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네

어차피 다들 경험해보고 갈데 가고 뼈 묻을 사람은 묻을텐데 왜 굳이 시간 써 가면서 그러는지....

아무리 커트라인이 낮아도 공부 열심히 하고 온 사람들인데 왜 자존감을 시작 전부터 낮춰버리려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