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분들 말씀 다 알겠습니다 힘든거 알고 이직 준비 하는 사람 많은 것도 알겠고 우리가 안타까워서 그런 것도 알겠는데
잔소리랑 다를게 없음
부모님들도 자기 어릴때 겪어봤으니 우리 공부 열심히 하라고 잔소리 했는데 님들은 하셨나요??
근데 커서 경험해보니 공부 할걸 하고 아는거지
그리고 면접 5일도 안남은 이 시점에 굳이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네
어차피 다들 경험해보고 갈데 가고 뼈 묻을 사람은 묻을텐데 왜 굳이 시간 써 가면서 그러는지....
아무리 커트라인이 낮아도 공부 열심히 하고 온 사람들인데 왜 자존감을 시작 전부터 낮춰버리려는지 모르겠음
잔소리랑 다를게 없음
부모님들도 자기 어릴때 겪어봤으니 우리 공부 열심히 하라고 잔소리 했는데 님들은 하셨나요??
근데 커서 경험해보니 공부 할걸 하고 아는거지
그리고 면접 5일도 안남은 이 시점에 굳이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네
어차피 다들 경험해보고 갈데 가고 뼈 묻을 사람은 묻을텐데 왜 굳이 시간 써 가면서 그러는지....
아무리 커트라인이 낮아도 공부 열심히 하고 온 사람들인데 왜 자존감을 시작 전부터 낮춰버리려는지 모르겠음
것도 절묘하게 딱지금시기에 맞춰서 이직한다는글 존나많음
그냥 ㅂㅅ들이니까 신경 끄자 현직이 그런 불만이 있는 거 인정해 근데 그새키들은 디시에 굳이 그걸 올리는 걸 보면 진짜 모지리들인 듯
푸념정도임 ㅋㅋ
등신들 걍 무시해야지 뭐
글쓴이 말이 맞습니다. 응원합니다. 저 역시 처음 발령 받고 왜 여기 왔냐는 선배 말이 참 괴로웠습니다. 그때 세대랑 지금 우리 세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분들이 많이 오셔서 추후에는 교정에도 많은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직으로서 저런놈들 진짜 이해안감. 부적응자들은 어디나있다. 대다수는 만족하며 다님. 여긴 교까천지네
평소에 눈치 없다 사회성 없다는 소리 많이 들을 듯 저 사랍들
히키아싸들임 저런것들다 막상와보니 자기가 생각한것 만큼 편한게 아니거든 ㅋㅋ
사실 꼭 이시즌이 아니어도 현직들은 항상 교까 글을 써왔다는게 팩트
부적응자는 어디나있다. 저래놓고 절대 안관둔다. 여기가 젤편하거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