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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안쪽으로이직성공 했다는데 보안과 내 이직자 없음 ㅋㅋㅋㅋ



여긴 보안일근 낮에 정신없음
야근부?
마찬가지.

야근부 당무는 진짜 밥시간 빼고 좆뺑이 침

문제는 윤번도 당무처럼 돌리다보니 불만이...

게다가 윤번 시발 ㅋㅋㅋㅋ

뭐? 힘들지만 제복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

시발..


즉 보안과 야근이건 일근이건 뭘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음

야근도 마찬가지.
관구팀에 팀장이랑 기동주임, 선후배들 다같이 꾸역꾸역
들어차서 영단어 하나 볼 수 없음.

전부 타과 나가기 전에 복습없이 강의라도 돌리고
타과 나가서 요약서 돌린거더구만.


나도 그거믿고 비번이나 당무때 집에와서 저지랄 떨고있다.
문득 30살 넘어서까지 구치소로 출퇴근 하는 내 모습이 상상되더라.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독서실 끊음.

어제 좆같은 새끼 코곯아서 잠 한숨도 못자고 아침에 잠깐
관사와서 자고 나왔는데 뭐하나 싶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