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4시간씩 한 5개월 공부했다.
382 나왔다.
솔까 시험이 쉬웠단건 맞고, 교정직이니까 합격한거도 맞다.
딴 직렬이면 점수가 높을테니 몰라도
교정직이라면 나름의 단기합격비결이 있을것도 같다.
머 책 두께 졸라 두꺼운 기본서들, 졸라 길고 많은 인강
그딴거 듣지말고
국어-영어-사회 는 걍 고딩때 기본공부만했어도
기출문제 한 10년치 돌리며 모르는것만 찾아보고 메모해가며 하면 된다.
국어 문법이랑 영어 단어정도만 추가로 하고.
짜잔짜잔한것들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다른 직렬은 몰라도
솔까 교정은 저렇게만해서 합격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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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음. 난 걍 그렇게 돌렸음. 어차피 머 막 깊게 파고들 생각도 안하고 반복이 더 중요하다 생각했거등
근데 382면 어디까지 합격 가능임? 딱 교정정도만 합격선임??
인증을 해봐라. 도저히 못믿겠다. 기본서 5개월전에 샀는지 계좌인증해라 그럼 믿어줄게
5개월 아니라도 된다. 기본서 구입한 시기가 올해인거 인증하면 믿어줄게
아니 그딴짓거리를 왜하냐 귀찮게;;;; 믿기 싫으면 믿지마라;;; 안믿어도 상관없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난 솔직히 그 길고 많은 인강들 다 들으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더라. 대학 전공강의도 아니고;;; 어차피 틀리라고 낸 문제는 틀려야하는 시험 아니냐??
국어는 선재국어? 그거 사서 딱 문법이랑 단어만 봤다. 영어는 아예 기본서 없었고 단어도 걍 내가 정리했다. 어릴때부터 습관이다 영단어는 내가 정리안하면 안외워지더라. (취업때 토익 930정도 찍었다), 국사는 대학생때 한국사1급 딴다고 샀던 고중훈 한국사1급을 기본서 삼았다. 거기에 기출에서 나오는거 없는걸 메모장 붙여가며 내용을 불려갔다. 내용은 인터넷으로 검색했다. 내가 역사 좋아해서 왠만한건 검색하면 다 나온다는걸 안다. 이정도면 설명이 됐냐??
5개월만에 382점이 나왔다는게 믿기지가 않어. 그래서 그래 아무리 공부머리가 있어도 5개월만에 382 그것도 회사다니면서? 신문에 나올일인데
교정직 9급 합격한게 신문에 나올일이겠냐;;; 욕하는거라면 성공이다 ㅆㅂ....그래도 일단 나는 교정직할거다 ㅆㅂ...
5개월 382가 신문에 나올 일? ㅋㅋㅋㅋ 진짜 안타깝네
대학 어디나옴? 고딩때 엔간히 해놓은거 아니면 저정도로 힘들텐데 - dc App
ㅋㅋㅋ 초시생이면 절대 불가능이다. 고딩때 정말 한양대이상의 학벌이나 아니면 공시 2~3년하다가 지쳐서 잠시 회사 들어갓다가 공부한 케이스다.
대학 어디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