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가 수용자한테 반말도 안하고 수용자들이랑 적당한 거리 두면서 원칙대로 하는 원칙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수용자 팬 적이 2번 있음.
한번은 어떤 수용자가 교회 목사님 다리 불편한 걸 흉내내면서 능멸할때 발로 주까면서 반말 + 욕설 했고,

두번째는 정웅인이 수용자 때렸다고 해서 정웅인한테 "좀 참지 그랬냐 그 성격 좀 죽이지."  이러니까,
정웅인이 "얘가 나한테 뭐라했는 줄 알아? 우리 마누라랑 내 딸......"
(여기서 말 끝나기도 전에)
의무실? 의료실? 문 열고 들어가서
수용자 턱주가리 한방 날리고 발로 조낸 차면서
"개새꺄,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조낸 패니까 CRPT들이 말렸는데

두번다 이 뒷수습하는 장면은 안 보여줘서
어떻게 수습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