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거의 합격했다고 하면 처음엔 와~ 이러다가 무슨 일 하는 거냐고 물어봐서
교도관이라고 말하면 아... 이렇게 바뀌네 ㅋㅋㅋ
물론 아닌 경우도 있음 ㅋㅋㅋㅋㅋ 위험하겠다 조심히 일해라 저런 소리 들을 때마다
생각보다 안위험하고 일은 편하고 받는돈도 많다 어쩌구저쩌구 이런 거 부연설명하기가 뭔가
구질구질하다 ㅋㅋㅋㅋ 어차피 알바 관두면 다시 볼 사람들도 아닌데
금욜에 면접보고 합격하면 그냥 지방직 같은 거나 그냥 사무직으로 생각되는 직렬로
거짓말 할까 생각중이다 ㅋㅋㅋㅋ
연막 씨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