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절대 따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순전히 운이 좋았을뿐
기본베이스는 지거국 언어 영어 3등급 중퇴했고
직장 때려치고 공무원 해볼까했는데 그전에 한달도 못하고 때려친적 있어서 고민하던 차에 선택과목이 고교과목이 있어서
이과 출신이라 과학만 한달동안 도서관에서 고교책 사서 독학함
제일 가까운 시험이 경찰시험이라 일단 쳐봤는데 점수 잘나와서
고민하면서 또 그냥 시간 보냄
그러다가 시험 5개월전에 애기도 있는데 와이프 눈치보이고 해서
시골고시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시작
국사 먼저 들으면서 한길쌤 쓴소리로 정신차리고 공부함
참고로 과학빼고 국어 국사 영어 사회 기본강의 기출강의 들으니
3개월정도 걸림 주말없이 하루에 자는 시간 빼고는 책상에 앉아있었고 인강은 하루에 10개 이상씩 들었고 복습할 시간은 안나왔음 영어는 문법 포기자라 로즈리 중학 영문법듣고 공무원 영어 들음 그리고 한달정도 기출 좀 풀다가 국가직 한달전에 경찰시험 모의고사로 생각하고 갔는데 필기 턱걸이로 합격...
이때 광분해서 갑자기 체력준비하고 했지만 결국 체력점수 부족...
경찰 면접까지는 보자 해서 면접 끝나니 곧바로 국가직 시험...
시험보고 떨어진줄 알았는데 과학조정 폭발로 컷보다 13점 높게 합격
복습없이 인강만 듣고 머리에 때려박자했는데 좋은 공부법은 절대 아니고 딱 점수에 한계가 있는 공부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