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개똥싸는 글이 난무하는 교갤에서 묵묵히 자신의 신념을 밀어붙이던 348좌...
그 분은 교갤로 황폐해져 가는 우리의 마음에 경종을 울렸다..
그 분이 걸어오신 길... 걸어가실 길을 묵묵히 따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