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귀찮다고 면포도 안하고 노쇼질이냐
지들도 힘들게 수험생활 했으면서
다른 공시생들을 위해 기회 줄 수도 있는 거자나.
선착순으로 달려와서 먹지도 않을 빵까지 싹 쓸어가놓고
먹기 싫다고 바닥에 버리는 심보 아니냐.

배려심이라고는 쥐똥 만큼도 없는 놈들이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무원을 하겠다고?
소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