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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면접시험 주관하는 인혁처의 최대과제는
공무원채용숫자를 최대한 만족시켜서
실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게 주 목표다

우수/보통/미흡으로 인재를 가리는건 두번째 과제이고..

일단 현재 교정 미달사태가 기정 사실화됐는데
미흡따윈 없을것이라고 본다. 물론 극히 일부
병신같은애들 걸러내는 용도로 쓸 수는 있겠지만.

따라서 이번 면접 체감난이도와 실제 난이도도
최하라고 생각된다. 미흡병을 생각하는 친구가
아마 없지 않을까.. 라는 결론을 내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