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수용자 인권이면

면접가서 수용자가 왕이니까

"깐수"(면접관 빡치게)는 수용자님들을 받을어 모셔

K-수용자 인권을 실현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해야되냐?

표정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