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영화중 가장 그럴듯한게 윤계상이 출연했던 집행인인가 그랬음
영화 촬영 장소도 교정쪽에서 지원해줬던 거기가 아마  화성직훈교 개청하기전에 거기서 촬영한거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