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편함 관사자리 넉넉지 않음 텃세는 생각보다 없다고 함 s1,2급 수용소라고 보면 됨 교도소에서 공항까지 자동차로 운전하면 20~30분 인사교류 하기 쉽다 (제주출신인데 서울에 있는 사람 많아서) 가끔 수용자랑 같이 비행기타서 계호하는 임무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건 교위, 교사계급이 함 회식은 그냥 끼리끼리 평생말고 4 5년 정도 살기에는 좋다고 - dc official App
텃세심하다던데
그딴거요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