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삐끗했음.. 맨 처음에 허리 굽혀서 인사는 했는데 "응시번호 0000번 000입니다!" 했어야 했는데
앉으라 그래서 타이밍 안맞아서 못하고 면접관이 물어봐서 대답함 ㅠ
면접관 목소리 잘 안들려서 질문 다시 되묻고
질문 이해 못해서 질문 다시 해주시겠습니까 또 되묻고
개인적인 역량 중시 vs 동료들과 협업 중시 둘 중에 어느쪽이냐고 질문해서
동료들과 협업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분명히 대답했는데
면접관이 나보고 개인적인 역량을 더 중요시 하는 것 같다고 함....
칭찬 같은 건 들어보지도 못했고..
다행이 건 교정학 관련 질문은 안해서 다행인데... 전반적으로 너무 못봤어..
난 목례만 했는데
아 그래? 나 같은 사람 있구나 다행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