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준비했는데

면접관 님이 준비한다고 고생 많았다고

이제 나가셔도 된다 그러길래

그 말에 홀린 듯 일어나다가

아차 싶어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만 하고 나옴...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