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나 아기 교붕이 최합할래
아무튼 난 나이 서른 넘게 먹고도 면접관분들 앞에서 애가 된 기분이었음
익명(39.7)
2020-10-30 19:41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오랜만에 구두 신고 걸었더니 발바닥 아작남 [2]익명(119.193) | 20.10.30추천 1
-
면접관 얘기할때 내가 맞습니다 네네 이렇게 [3]익명(223.38) | 20.10.30추천 0
-
오후조 5조 마지막한마디 [4]익명(1.102) | 20.10.30추천 2
-
면접보고 느겼다 [1]익명(106.101) | 20.10.30추천 0
-
나 못한거같은데 어떡하냐... [1]익명(175.223) | 20.10.30추천 0
-
면접 미흡 나왔을때 인사처에 따지면 사유 알려주냐 [1]익명(217.138) | 20.10.30추천 0
-
공무원 시험 합격하고 유예할 수 있는 방법 없냐 [2]익명(115.22) | 20.10.30추천 0
-
난 마지막 말로 노력하는 교도관보다 게을러지지 않은 [9]익명(39.7) | 20.10.30추천 0
-
아직까지 복지카드 속는 사람이 있구만 [3]ㅋㅋ(211.36) | 20.10.30추천 0
-
너네 근데 제대로 복기 가능해? [1]ㅇㅇㅇ(175.197) | 20.10.30추천 0
응애
대통령도 대본 없으면 어버버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