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도 많이하고 방금 자다가 깨서 벌써 기억이 온전치 못한 부분이 있지만 감안하고 보면 ㄱㅅ
줜나 어버버 거리긴했는데 대강 내용은 맞을듯
5분스피치
위 지문에서 책임성 청렴성 투명성 민주성의 4가지 공직 가치를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산개되어있던 정보를 통합하여 국민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한것은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행정을 한것이며 참여를 촉진하였기에 책임성과 민주성 두가지의 공직가치와 연관 되어있다고 보았습니다.
두번째로 ~공개범위를 확대한 것은 투명성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위원들의 반대가 있었는데 이것은 청렴성의 결여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떳떳하고 부정부패하지 않다면 공개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 때문 입니다.
나머지 공직가치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특히 책임감과 청렴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조직에는 뛰어나지만 부패한 사람보다 일반적이지만 책임감이 있고 청렴한 사람이 좀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임감과 청렴성의 결여 사례로는 6.25 전쟁당시 장교들의 횡령으로 수만은 국민과 군인이 아사하거나 동사한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와 성수대교 붕괴 그리고 최근의 물류창고화재(위치 잘못 말한듯 창원이라고 한거 같은데)가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물류창고 화재에선 귀찮다는 이유로 화제경보기를 꺼두는 책임성의 결여로 발생한 끔찍한 인재였습니다. 저는 평소 책임감있고 청렴한 이미지로 지인들의 모임에서 항상 총무를 맡습니다. 책임감 있고 청렴한 이미지가 만들어진 계기는 대학시절에 동아리에서 총무를 맡아(여기서 책임감 강조로 총무였던 동기가 군대를 가서 내가 맡았다는 뉘앙스로 말한거 같은데 어떻게 연결시킨지 기억이 안나넹) 월마다 회계장부 공개해서 후에 우수동아리로 학생회 표창을 받은 것인것 같습니다. 만약 공직생활을 하게 된다면 책임감과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했는데 정보공개랑 개인정보 보호 같은걸로 저 청렴성결여된것 같다가 좀 까이길레 바로 수긍했고
다음질문으로
문:정보공개와 개인정보보호중에 어느게 우선 되냐
답:사안에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개인정보 우선이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은 공개하는 쪽으로도 고려를 해보는것 역시 맞다고 생각한다.
문:공개에 의해 피해를 받은 피해자에대한 보상은?
답:금전적인 보상도 중요하지만 대부분 명예훼손과 같은 비금전적 손실이 클거라 생각한다. 따라서 그러한 부분에 집중하여 보상을 한다
경험형
그 먼저 쓰는거에서 상황형 먼저 쓰다가 시간 없어서 호다닥 쓰느라 평소보다 안길게 썼는데 그게 차라리 나았던것 같은
문:기동순찰팀에 근무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유가?
답:대강 교도소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모습이 좋았다. 그리고 옷 멋있음.
문:경찰은 왜 안감?
답:신체검사에서 떨어질 사유가 있음
문:그건 기동순찰팀 근무에 지장 없는가
답:전혀 없다.
문:무슨노력함?
답:꾸준히 운동도 하였고 최근엔 주짓수를 배우고 있다.
경험형은 뭐 딱히 특별한것 없었던거 같음 잘 기억안남
상황형
대충 a를 유사화폐로 사용했으니 대가를 지불한 쪽과 대가를 받은 쪽 모두 처벌 하되 대가를 받은쪽의 책임을 조금 덜 묻고 그러한 대가를 받게된 이유가 뭔가 부족한 점이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출역을 더 괜찮거나 원하는 곳으로 보내는 등 조치를 취한다.
지금부턴 그냥 기억나는 것들 순서 아무렇게나 씀
1
문:흉악 범죄자를 국민의 돈으로 먹여살린다는 여론이 있는데 어떨게 생각하시나요.
답:그건 그렇게 생각할게 아니라 오히려 흉악범죄자로부터 국민을 보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흉악범죄자의 교정교화가 잘되어서 다시 사회로 복귀한다면 그건 올바른 교정 사례로 홍보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2
문:교정 조직의 문제점이 무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답:시험승진이 없어진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문:그러면 어떤식으로 해결하면 좋겠나요?
답:높으신 분들의 상의로 사라진것이니 제가 생각하지 못할 어떤 문제가 있을수도 있으니 승진시험 자체를 부활 시키기보단 자격증이나 자기 발전 사례들을 승진심사에 반영하는 편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문:자격증이라 하면?
답:무도 자격증은 물론 심리상담 자격증 혹은 의료 계통 자격증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의료 계통의 지식이 있으면 수용자의 건강상태 이상을 미연에 파악하여 큰 사건 사고를 예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3.
문:수용자들의 심리상담 ~~~(뭐였는지 벌써 기억 안남)
답:그러한 것들이 도입된지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결과를 보여주긴 힘들것 같습니다.(이뒤에 나도 뭐라고 도 씨부렸는데 기억 안남. 대강 좀 긴 안목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는 일인것 같다?)
4.
마지막 하고 싶은말 하라고 했는데 난 이거 그때 안 물어볼줄 알고 맘 놓고 있다가 갑자기 하려니까 뇌가 꼬여서 어버버어버버하다가 면접관님들 고생이 많으셧습니다 하면서 급히 인사 두반하고 도망....
대강 준비한 맨트는 있었는데 하려니까 잘 생각도 안나고 부끄럽더라
'교도소에서 범털이라는 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말이 나오게 된 원인인 호피무늬 담요는 없어졌지만 여전히 이름만큼은 거물의 대명사로 여전히 남아서 쓰이고 있죠. 제 이름 역시 임용되어 정년에 퇴직하여도 범털이라는 단어처럼, 저는 없어져도 제 이름만큼은 조직에 남아서 책임과 청렴의 대명사로 쓰일수 있도록, 저는 모든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고 항상 부정부패를 경계하여 청렴한 공직생활을 할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는 했었거든....
5.
정보공개를 한다면 어떤걸 하면 좋겠냐는 질문에 과밀수용문제에대해 어필해서 교도소를 더 짓게 하면 괜찮을 것 같다.
이거 괜찮은거지?
6.
부서끼리 불화가 생길경우 해결법 묻길레 단기적인 인사교류를 통해 상대방의 업무를 이해하고 불화가 원인에 대해 상호 이해하게 하여 해결? 이렇게 말한듯
몇개 더있었 던것 같은데 걍 줜나 생각나는데로 묻는말에 답했더니 잘 기억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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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무리 그래도 국민방위군 사건을 국가직 면접에 넣냐 ㅋㅋ
근데 그건 그냥 무난히 넘어감. 그 정보공개 그거 진짜 갑자기 생각도 안한거 들어오는데 순간 어버버함 - dc App
범털 멘트 쳤으면 너 추가질문 여러 개 받았다
3분은 더 질문 받을 뻔했네...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