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의눈으로 자세 어떤지 계속살펴보고
마지막에 인사하고 나갈때도 노려보고있더라
교정 면접관님이 물어본거는 다 대답했는데
인혁처 면접관님은 내가 교정대상받은 교감님사례 말하면서
감명받았다니깐 구체적으로 얘기해보라더라.
순간 당황해서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는지 그런내용이 없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말하니깐 그냥 넘어가던데
이거 라이어테스트인가 그거냐 ?
이거걸리면 바로 미흡이라며 ㅅㅂ
마지막에 인사하고 나갈때도 노려보고있더라
교정 면접관님이 물어본거는 다 대답했는데
인혁처 면접관님은 내가 교정대상받은 교감님사례 말하면서
감명받았다니깐 구체적으로 얘기해보라더라.
순간 당황해서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는지 그런내용이 없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말하니깐 그냥 넘어가던데
이거 라이어테스트인가 그거냐 ?
이거걸리면 바로 미흡이라며 ㅅㅂ
ㅋㅋㅋㅋㅋ 감명 받았으면 어느면애서 감명받고 어떠어떠한거 본받아서 저도 발전시켜 교정에있어서 기여하겠습니다
이래 말해야 뒷탈 읍음. 그 다음 꼬리 질문 들어오겠지 그러면 자네는 그러기위해서 노력한게 무엇인가? 정도 들어오겠다야
그러니깐 재활직업훈련 담당시에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수형자를 적긐지원하여 수형자가 금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감명받아서 직업훈련과에 지원했다니깐. 어떻게 적극적으로 지원했는지 그 장애인수형자와 일화가 있을거 아니냐. 이렇게 묻는데 순간 당황해서 저렇게말함. 근데 기사는 딱 저내용만 요약해서 있는거였는데 ㅅㅂ 대답을 ㅂㅅ같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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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이래
난 오른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