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음원 만들고 구꿈사에 연수원 후기 매일같이 남들 안하는 뻘짓 한다는 일부의 욕들 먹어가며 올리신 윈닉좌, 필기 이후 체력까지 고생하시고 역시 일부 비난 들어먹은 엑셀좌, 여기에 십시일반 좋은 정보글 직소퍼즐 식으로 맞춰나간 대다수 미래의 동기분들 생각해보니 저도 뭔가 나름의 후기글을 남기는게 도리일성 싶어 밑에 후기글 댓글로 남기려다 길어져 글로 올림.
성의껏 작성해 올려주셨기에 추천.저랑 같은 질문들 받으셨길래 새로 글 파긴 귀찮고 후학분들을 위해 댓글로 제가 한 답변 중 몇 마디 첨언하자면,1. 국제회계기준 IFRS에 근거해 삼성전자를 회계감사하는 삼일회계법인이 널리 인정받는 것처럼 식품안전기준 HACCP(군대 군수처에서 들은거 써먹음)에 의거, 식품안전을 심사하는 감사위원들 역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리스펙트 받아야 마땅하다. 다만 오히려 식품납품업체가 위원들에게 외압을 가하고 그것이 용인되는 작금의 현실은 결국 지역소와 구들에 납품하는 해당지역 영세업체들의 파이가 충분히 크지 못한 것에 일차적으로 기인하는 것으로 이는 지역상생이라는 공익적 측면을 고려해보면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사항이다. 공적가치를 뽑아보자면 국민의 알 권리-투명성 내지는 행정관청에의 신뢰라는 무형가치를 북돋음으로써 얻을수 있는 공익성들과 심사위원 사인의 보호이익 간에 이익형량을 따져보는 그림이다. 다만 이러한 공리주의적 관점은 언제나 소수이익에 대한 침해가 될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하며.. 이하 블라블라. 월간교정은 좀 진부해보일것 같아 2019 법무연감.pdf 교정 키워드 검색해 적당한 사례 인용함. 그외 온나라 정책연구 PRISM(퍼블릭 리서치 인포메이션 시스템 앤드 매니지먼트)에서도 교정본부가 여러 대학 산학협력팀들에 발주한 연구과제들 초록만 대강 열람하고 써먹으려헀으나 까먹음. 2. 영치품 금용품 지정에 관한 건 ; 소수 부유한 수용자가 인기 영치품을 다량매입해 자의적으로 분배하는 과정에서 수용방에서의 청소라던지 설거지 같은 잡일을 떠넘기는 상황. 원칙적으로 보안규정에 어긋낫다거나 한 상황이 아닌, 일부 수용자의 부적절한 활용이 문제가 되는 건. 따라서 무작정 해당용품을 금용 처리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소수 인원의 행동양태를 시정하면 될 일을 자칫 다수 수용자들의 불만을 불러일으크는 방향으로 일괄처리할 경우 수용질서를 오히려 더 어지럽힐 우려가 있다 and etc. 여기서 지적받은게 김 같은거 돈 많은 애가 많이 사서 노나주고 그거 먹은 애들이 청소 같은거 대신해주는 거라고 말씀하시던데 듣고보니까 인간적으로 이해가 가는 측면이 있고 현장에서의 난점은 확실히 경험하신 선배들의 목소리를 듣고보니 다르다고 말씀드림. 아울러 이 금용품 지정요청이 보안과 현장에서 나온게 아니고 요청한 부서와 지금 내가 소속되었다고 가정중인 부서 간에 지정 여부를 두고 의견과 이익이 달라 충돌하는 상황이고(가령 인권위의 권고들과 교정 현장의 볼멘 불만들이라던지) 거기에 어떻게 대응하겠다는 답변 역시 캐치했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 심사관님이 지적해주시더라. 얼른 선조치후보고하고 마속읍참하는 우를 범치 않겠다는 식으로 말씀드림. 3. 경험형은 자기 희망부서 노력 쓰는 케바케니까 굳이 쓸 필요 없을거 같아 생략.
성의껏 작성해 올려주셨기에 추천.저랑 같은 질문들 받으셨길래 새로 글 파긴 귀찮고 후학분들을 위해 댓글로 제가 한 답변 중 몇 마디 첨언하자면,1. 국제회계기준 IFRS에 근거해 삼성전자를 회계감사하는 삼일회계법인이 널리 인정받는 것처럼 식품안전기준 HACCP(군대 군수처에서 들은거 써먹음)에 의거, 식품안전을 심사하는 감사위원들 역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리스펙트 받아야 마땅하다. 다만 오히려 식품납품업체가 위원들에게 외압을 가하고 그것이 용인되는 작금의 현실은 결국 지역소와 구들에 납품하는 해당지역 영세업체들의 파이가 충분히 크지 못한 것에 일차적으로 기인하는 것으로 이는 지역상생이라는 공익적 측면을 고려해보면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사항이다. 공적가치를 뽑아보자면 국민의 알 권리-투명성 내지는 행정관청에의 신뢰라는 무형가치를 북돋음으로써 얻을수 있는 공익성들과 심사위원 사인의 보호이익 간에 이익형량을 따져보는 그림이다. 다만 이러한 공리주의적 관점은 언제나 소수이익에 대한 침해가 될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하며.. 이하 블라블라. 월간교정은 좀 진부해보일것 같아 2019 법무연감.pdf 교정 키워드 검색해 적당한 사례 인용함. 그외 온나라 정책연구 PRISM(퍼블릭 리서치 인포메이션 시스템 앤드 매니지먼트)에서도 교정본부가 여러 대학 산학협력팀들에 발주한 연구과제들 초록만 대강 열람하고 써먹으려헀으나 까먹음. 2. 영치품 금용품 지정에 관한 건 ; 소수 부유한 수용자가 인기 영치품을 다량매입해 자의적으로 분배하는 과정에서 수용방에서의 청소라던지 설거지 같은 잡일을 떠넘기는 상황. 원칙적으로 보안규정에 어긋낫다거나 한 상황이 아닌, 일부 수용자의 부적절한 활용이 문제가 되는 건. 따라서 무작정 해당용품을 금용 처리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소수 인원의 행동양태를 시정하면 될 일을 자칫 다수 수용자들의 불만을 불러일으크는 방향으로 일괄처리할 경우 수용질서를 오히려 더 어지럽힐 우려가 있다 and etc. 여기서 지적받은게 김 같은거 돈 많은 애가 많이 사서 노나주고 그거 먹은 애들이 청소 같은거 대신해주는 거라고 말씀하시던데 듣고보니까 인간적으로 이해가 가는 측면이 있고 현장에서의 난점은 확실히 경험하신 선배들의 목소리를 듣고보니 다르다고 말씀드림. 아울러 이 금용품 지정요청이 보안과 현장에서 나온게 아니고 요청한 부서와 지금 내가 소속되었다고 가정중인 부서 간에 지정 여부를 두고 의견과 이익이 달라 충돌하는 상황이고(가령 인권위의 권고들과 교정 현장의 볼멘 불만들이라던지) 거기에 어떻게 대응하겠다는 답변 역시 캐치했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 심사관님이 지적해주시더라. 얼른 선조치후보고하고 마속읍참하는 우를 범치 않겠다는 식으로 말씀드림. 3. 경험형은 자기 희망부서 노력 쓰는 케바케니까 굳이 쓸 필요 없을거 같아 생략.
폰으로 써서 가독성이 좀 떨어질수 있습니당
김팔이 내용같은 피드백은 나한테 안해주던데 ㄷㄷ
가독성 너무 극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