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5분발표부터 내입과 손이 말을 듣지 않더라 말하면서 중간에 멘탈 나가서 종이 1/3을 찢어버림 그래서 더욱더 멘탈 나가서 무슨말 했는지도 모르겠고 유일나게 생각나는 5분발표 마지막말 교도관되면 열씨미 하겠습니다 ㅠㅠ 면접관들 개심각한 표정으로 쳐다봄  면접관 5분발표 후속질문없었음 하긴 나도 무슨말했는지 모르겠는데 면접관이 질문할리가 있겠냐 이생각이 강하게남 그리고 면접관이 경험형질문함 음 대학교때 남들 발표안하길래 본인이 희생하면서 발표를 했다던데 무슨발표를 했죠? 이것도 개공갈이라서 아무말대잔치 인문학관련이었습니다!! 면접관이 무슨 인문학?? 여기서 대박인건 어..어...주..죽음 이란..무..엇인가?? 일겁니다...면접관들 또 개심각하게 쳐다봄...그럼 형집행법 공부를 하셨다는데 1조가 머죠? 이건 다행히 알고있어서 대답함 음...그럼 상황형 넘어갈께요 당신은 규율대로 했는데 수용자가 인권침해라고 언론에 고소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껀가요?? 내대답 왈 어떻게든 언론에 고소못하게 막아야합니다...면접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어떻게??? 내대답 잘은 모르겠지만 변호사 자문을 구해서 어떻게든 막을수 있을껍니다 라고 하는 순간부터 면접관 둘이 서로 보면서 웃더라.... 전부다 이딴식이었음 마지막에 면접관이 비수를 날리더라....만약에 불합격하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난진심 속으로 진짜 ㅈ됐구나 생각이들더라 내대답....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너무힘들것 같습니다...면접관 네 수고했어요 나가세요.... 아...네.... 인사하고 나감
ㅠㅠ 씨이이이발 진짜 이거 미흡이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