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스피치 - 2분 36초컷 (면접관님들 너무 짧아서 깜놀)


질문 : 수용자 인권과 피해자 인권 중 어느 것에 무게를 더 실을 것인가?

 -> 대답 : (한참 고민하다가) 모든 사람은 동등한 권리를 갖기는 하지만 피해자나 유가족에 좀 더 무게가 실릴 거 같습니다.


질문 : 위법한 행동을 한 동료가 있다면 내부고발자가 될 것인가?

 -> 대답 : 위법한 상황이 종료되기 전이면 설득을 통해서 되돌리도록 하고 위법이 확정이 되었다면 딜레마에 빠질 거 같습니다...(여기서 엄청 어버버함)


위의 3가지 이유 때문에 미흡도 나올 수 있을까요? 왠지 저렇게 대답하고 나서 실수한 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