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 확정 난 데다가
체력시험까지 봤으면 교정직 다니겠다는 건데
굳이 젊은 한 사람 인생 망치고 싶겠어
면접관들 그 나잇대 되면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물 흐르듯이 사는 사람들임
면접관들도 미달인 걸 아는 상황에서 미흡을 뿌릴 정도면
(미흡은 면접 끝나고 퇴근 직전 면접관들끼리 상의해서 결정)
얼마나 폐급이어야 할지를 상상해봐라
가능성은 극도로 희박하다
미달 확정 난 데다가
체력시험까지 봤으면 교정직 다니겠다는 건데
굳이 젊은 한 사람 인생 망치고 싶겠어
면접관들 그 나잇대 되면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물 흐르듯이 사는 사람들임
면접관들도 미달인 걸 아는 상황에서 미흡을 뿌릴 정도면
(미흡은 면접 끝나고 퇴근 직전 면접관들끼리 상의해서 결정)
얼마나 폐급이어야 할지를 상상해봐라
가능성은 극도로 희박하다
나도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불안하긴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