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발표: 시작은 점심먹었냐 화기애애하게 시작. 5분발표중 공공기관 재직경험 얘기하는데 "어떤일이라고요? " 되물어서 설명하다가 페이스말림 결국 발표중 5분 지났는지 마무리도 못지었는데 그냥 끊고 질문시작. 난 공정성 공익성했는데 갑자기 공정성에 상충되는 공직가치 물음 투명성이라하니까 "아니 상충되는거는 반대되는거 묻는겁니다"라고 답답한표정짓는게 보임 그래서 책임성이라고 하니까 이유대라고하고 "그것도 아닌거 같은데.."라며 계속 꼬치꼬치 물음..난 멘탈 나가기시작. 인사처 면접관은 개미소리라 면접내내 안들려서 다시말씀해달라고만 3번 얘기함. 그뒤로 멘탈나가서 기억이안나고 마지막 질문받았는데 대답못하고10초 멍때림. 그러자 바로 개별질문 넘어감
○개별질문: "보안과가 무슨일하는지 아냐 " 아는데로 대답함. 리액션없음.직렬관련노력에 심리치료과가고싶어서 유영철,정남규 등 프로파일링자료 유튜브로봤다고하니 느낀점 말하라고함. 그런놈들은 사형시켜야된다고 넘어감. 면접관 뭔가 맘에안들어하는 느낌. "교정정책중 개선하고싶은거 말해봐라" 그래서 수용자들 인권이 너무좋아지는 입장으로 가고있는거 같다(매맞는교도관얘기도 하면서)그래서 수용자편의보다는 교도관의 권력에 힘을싣고싶다고함. "요즘 교정정책이 수용자인권 보장해주는 위주인거 알고있나 알고도 그렇게 할건가" 범죄자인권이 좋아질수록 피해자인권은 무시되는것 같다고 말하고 최소한의 기본적 인권은 보장해 주고 내입장 고수.."인권은 헌법에도 나와있는 조항인데 헌법을 무시하나" 그대답에도 내입장 고수..ㅜㅜ 그러자 면접관표정 별로임..그뒤는 질답몇개 더했는데 기억이 안남
○상황형: 요약해보래서 요약함. 어떻게 대처할건지 물어서 물품 금지 시키고 점진적으로 조금씩 풀어주는조건으로가겠ㄷ 라고말하는데 중간에 말자르고 "필수품인데 금지하면 말 나올수도 있다 그래도 금지하겠나" 그래서 대체품을찾아서 지급하는방향으로하겠다함.리액션 없음. "언론에서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필수품지급 금지! 인권은 어디에..'라는 기사가나오면?" 언론에 이런이런 사건때문에~그렇다는 연유를 밝히고..어버버 주저리주저리 기억안남. 다음질문 면접관이 물었는데 멘탈나가서 이해를못함. 다시말씀해달라고 부탁하니 강조하는말투로(스타카토) 천천히 다시 물어주심. 대답도 어버버한듯.. 내용은 기억안남. 인사처면접관질문은 목소리가 개미라 안들림. 또 다시질문부탁 시전..그 뒤로 질문 몇개더함. 마지막으로 "물품지급부서와 수용담당부서의 갈등은 어케 해결할거냐" 질문에 과거 유사한 선례 살펴보고 참고하여 해결한다하고하니 고생했다고 웃으시며(면접시작할때 빼고 처음 웃으심) 면접은 종료.
면접시간 30분 더 넘긴듯..가장 오래걸림 다른조는 이미 다 끝남.
시작부터 멘붕와서 겁나 어버버 아무말대잔치하고 쓸데없는고집부린 기억밖에없다. 미흡병 씨게옴..ㅜㅜ
○개별질문: "보안과가 무슨일하는지 아냐 " 아는데로 대답함. 리액션없음.직렬관련노력에 심리치료과가고싶어서 유영철,정남규 등 프로파일링자료 유튜브로봤다고하니 느낀점 말하라고함. 그런놈들은 사형시켜야된다고 넘어감. 면접관 뭔가 맘에안들어하는 느낌. "교정정책중 개선하고싶은거 말해봐라" 그래서 수용자들 인권이 너무좋아지는 입장으로 가고있는거 같다(매맞는교도관얘기도 하면서)그래서 수용자편의보다는 교도관의 권력에 힘을싣고싶다고함. "요즘 교정정책이 수용자인권 보장해주는 위주인거 알고있나 알고도 그렇게 할건가" 범죄자인권이 좋아질수록 피해자인권은 무시되는것 같다고 말하고 최소한의 기본적 인권은 보장해 주고 내입장 고수.."인권은 헌법에도 나와있는 조항인데 헌법을 무시하나" 그대답에도 내입장 고수..ㅜㅜ 그러자 면접관표정 별로임..그뒤는 질답몇개 더했는데 기억이 안남
○상황형: 요약해보래서 요약함. 어떻게 대처할건지 물어서 물품 금지 시키고 점진적으로 조금씩 풀어주는조건으로가겠ㄷ 라고말하는데 중간에 말자르고 "필수품인데 금지하면 말 나올수도 있다 그래도 금지하겠나" 그래서 대체품을찾아서 지급하는방향으로하겠다함.리액션 없음. "언론에서 '○○교도소 수용자들에게 필수품지급 금지! 인권은 어디에..'라는 기사가나오면?" 언론에 이런이런 사건때문에~그렇다는 연유를 밝히고..어버버 주저리주저리 기억안남. 다음질문 면접관이 물었는데 멘탈나가서 이해를못함. 다시말씀해달라고 부탁하니 강조하는말투로(스타카토) 천천히 다시 물어주심. 대답도 어버버한듯.. 내용은 기억안남. 인사처면접관질문은 목소리가 개미라 안들림. 또 다시질문부탁 시전..그 뒤로 질문 몇개더함. 마지막으로 "물품지급부서와 수용담당부서의 갈등은 어케 해결할거냐" 질문에 과거 유사한 선례 살펴보고 참고하여 해결한다하고하니 고생했다고 웃으시며(면접시작할때 빼고 처음 웃으심) 면접은 종료.
면접시간 30분 더 넘긴듯..가장 오래걸림 다른조는 이미 다 끝남.
시작부터 멘붕와서 겁나 어버버 아무말대잔치하고 쓸데없는고집부린 기억밖에없다. 미흡병 씨게옴..ㅜㅜ
개별에서 미흡냄새나노
ㄹㅇ 미흡일까?ㅜㅜ
개별 미친놈인가 ㅋㅋㅋㅋ
개별에서 너 점수많이 깎아먹었을거같다... 나도 범죄자새끼들 인권타령하는거 좆같고 교도관들 처우좀 개선해줬으면 하지만 면접장에선 그런소리 자제해야지 임마 ㅋㅋㅋㅋㅋㅋ
하.. 나도 내가 왜그랬나싶다진짜 ㅜㅜ
사형해야 한다 너무 진심이네ㅋㅋㅋ
그래도 보통!
님 합격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