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랑 같은 분임 걸리는 분임이 기수당 2분임이나 3분임 있단 말야.


서로 어리버리할 때 같은 분임이라고 이래저래 하면서 우정 싹틀 때


타분임 여교애들이랑도 조금이라도 더 말해보고 더 친해질걸 하는 생각 많이 든다


형은 집안이 워낙 누나 여동생 있어서 여자가 남자보다 편한 사람이고


남들 여교랑 말 한 마디 못할 때 여교애들이랑 참 많이 시간 같이 보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형이 소극적이었던거야


잘 돼서 쎅쓰까지 갔던 앨 바보같이 놔줬던거 그런거 참 후회된다


여교


먹어본 형도 또 먹고 싶다


남초 드글드글한 상황에서 쎅쓰하고 눈빛나누는거 짜릿했다


사랑했다 개시발 좆같은 년아


니년 보지 떡감 꿈에서도 나온다 썅년아 니는 나 생각 조금이라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