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인강 안들어도 상관없고 쓸모도 없지만
쫄보 공시생들이라 말안듣고
스티마 피티윤 조철현?
그중에 하나 골라서 들을텐데
굳이 고른다면 피티윤 들어라
면접 특성상 강의는 쓸모 없고 시간낭비임
책 자료가 진짜 면접준비에 가치 있는데
면접강사 중에 피티윤만 유일하게
현장에서 뚜레쥬르 커피 뿌려가며
문제복원 질문복원 피드백 하더라
면접해보니 몇시간만 지나도 질문 기억이 안나는데
뚜레쥬르에서 바로 나온애들 정보캐치하니깐
싱크로 99퍼임
강의에서 맨날 타강사까면서 문제배낀다 어쩐다하는데
본인이 좆뺑이까면서 얻은 정보
남이 날로 먹는거보면 개빡칠만함
마음에 안드는건
맥북 아이패드 풀셋 무장한 앱등이시더라
본인 갤럭시 삼빠라 실망했다
노력으로 자료 얻어서 팩트 제공하는건 티윤이형뿐이지
검색해보고왔다 이게맞음.. 피티윤이무조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