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스피치 57조였다. (56~60 1명 결시다 참고)
내용빼고 기억나는 것만 올린다 질문이 틀린것도 있을거 같긴 한데 그래도 최대한 기억나는거다...
일단 내가 느끼기에는 조금 압박이었다 계속 꼬리 질문에 만약에 안그러면? 그런데 그래도~ 땡깡부리고 해달라카거나 아니면 그래도 너무 급박하다 진짜 진짜 급박하면? 이런식으로 물었다.
30분 풀로 질문하셨고, 하고 싶은말도 안물어 봤다.
원래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냐 .......? 후.....
대답을 잘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열심히 했고 이것보다는 잘 할 수는 없을것같다.. 그냥 최대한으로 노력한거같다.
<5분발표>
- 인권과 공익중에 뭐가 중요합니까?
대답: 공익이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에는 인권도 매우 중요시해지고 있는데 그래도 신원 공개를 하시겠습니까?
대답: 예 그 부분도 맞습니다. 하지만 심사과정을 공개를 하는대신 신원을 공개하지 않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 아 그러면 심시관 xxx님 이런식으로 표시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 심사관의 신원을 공개하지않고 과정에 대해서만 공개를 한다는 것이죠 면접관의?
대답: 예, 그렇습니다
- 사기업이 정보를 탈취당할수도 있다는 것 때뭄에 정보를 잘 공개 안할라 카는디 정보공개 할라카면 어떻게해야할까?
대답: 사기업에게 공개를 잘 공개할 경우이 세제혜택을 주겠습니다.
+ 아 그럼 세제감면이라는 가네요? 네 그렇습니다.
<직무>
- 다른사람들 경우에는 가고싶은 과만 적었는디 님은 외국인 교도소네요 왜죠?
대답: 음.. 최근기사? 음 2017년도 기사를 본적이있습니다. 외국인 교도소에 대략 400여명정도의 중국인이 있는데 담당 교도관이 15명밖에 없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음... 외국인교도소가 아니더라도 다른소에 가셔서 접견하거나 할때 도움 되겠네 하면되겠네 라고 말씀하심.
- 그럼 외국인 교도소 갈라고 여러노력을 했다고 되어있는데 혹시 전공쪽으로는 공부해본게 있나요?
대답: 여러 프로그램을 보거나 관련 정책이 어떤것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 그럼 제안할만한 제도나 정책 있나요?
대답: 현재 스마트 밴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것을 잘 활용하는 분에게 상점을 주거나 하는식으로 했으면 합니다( 내가 생각한건 그 데이터안에 작업량이나 이런 목표치를 넣어야하는건디... 그걸 듣지 않으심 ㅜ 그냥 그건 수용자들 심박수 체크하는거다.... 그런용도가 아니다 라고하셨고 ,잘착용하면? 상점을준다??? 음음 이러셨음)
+ 스마트밴드에대해서 의미를 정확히 몰라 설 명해주시고 내부적으로도 연구하고있는거라고 모를수더 있지 그랬움
- 중국어 할줄안다카는데 어느정도인가요 자격증같은게 있지않나요 중국어도?
대답: 지금은 공시공부를 해서 없지만 그 당시에는 hsk6급을 획득했었습니다.
- 중국어 6급이면 어느정도입니까?
대답: 토익으로 치면 900점 정도입니다.
- 중국인이 있을텐데 그럼 그 수용자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교정교화할 생각입니까? 그들만의 특징이 있을까요?
대답: 중국인은....음........ 관시라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들이 접촉한 사람들이 옳지않은 사람이라면 그 관련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접촉을 막고 국내에서 성공한 그리고 열심히사시는 중국분들과 관련해서 서로 이어주도록 하겠습니다.
- 솔직히 교정할라거 중국어 안했잖아요 왜 갔어요 중국?
대답: 그 당시에 중국이 발전할 것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일대일로전략이 그당시에 떠오르거 있었고 추후에 발전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어를 한마디도 못했지만 교황학생을 떠났고 최대한 한국인을 만나지않고 중국인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시안총영사관에서 진행하는 한중교류프로그램에도 참가하는.. 등등등 뭐이래서 중국어 능력을 올렸습니다.
<상황형>
- 급박해서 수용자를 교정교화를 못한다면?
(나는 이거를 수용자가 출소한다고 생각해보림.. 면접관 의도는 내가 존내 바쁜거였음)
대답: 사회에 나가서 교정교화 할수 있도록 문화프로그램을 찾아본다고 함.
+ 이것때문에... 존나 팀원이 어쩌고 팀으로 이루어진것이랑 현직가서 어떻게해야한다는 설명듣고 감사합니다라고 대답함.
- 인권을 따지고 들면 본인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도 구비를 못하게 하시겠습니까?
대답: 예 구비를 못하게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수용질서를 바로잡아야 인권 또한 더 잘 지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주무관이지만 이런걸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해야한다 그런부분을 설명하심.
- 구비물품을 달라고 때쓰면 어떻게 할겁니까?
대답: 관련법규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먼저 찾아보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배나 동료이게 물어보겠습니다.
- 선배가 없고 동료가없이 급박하다면요?
대답: 관련법규에 맞게 행동을하고 제가 할수있는 범위에서만 하겠습니다.
- 그럼 계속 할수없다고 어쩔수없이 당신의 권한밖이라고만 이야기 할건가요? 계속 따지고 들면 어떻게 할거에요?
대답: 죄송합니다 제가 그부분까지는 정확하게 숙지를하지못했고 지금바로는 생각이 나지않습니다.
- 구비물품 금지에 대해서 수용자가 겁나 반대하고 막 뭐라카고 그럴때 어떻게 설득?
대답: 조건부로 한다고함 추후에 수용질서가 올바르면 다시 풀어주겠다
+ 혹은 이것을 금지시키는 대신 다른 부분물품은 금지를 풀어주겠다함.
- 수용동 관리와 구매팀간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니면 본인이 구매팀인데 혹시 역으로 니가 어떤 구비물품을 제안할수는 없을까요?
대답: 예 그런 상황이 있다면 제안하도록 해보겠습니다.
- 본인은 구비물품을 가져다 놓는것 중에 가장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아무거나 가져다 놓으면 사고날수도 있고 여러상황이 발생하잖아요? )
대답: 안정성이라 대답함.그 이유는 서로에게 유해를 가할수 있고 이것은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 본인이 바쁠때는 어떻게 업무를 할 건가?
(여기서 또 팀화합이 중요함을 강조 현직가서 이래야한다 말씀함)
답변: 주변 동료분들에게 부탁을하거나 선임에게 부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뭐 최근에 교정시설도 좋아지고 많이 좋아졌다 근데 국민들이 아직 많이 좋아하지않고 뭐라카고 그런다 그렇다면 국민들을 어떻게 설득시킬래?
답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과거와 큰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 이런부분은 국민에게 확실히 인지시켜야한다. 아직 교정에 대한 인식이 좋지않기 때문에 다양한 홍보를 해야하고 사람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알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 사회에 나가서도 재범율이 증가하지 않을것이다.
- 상사와 의견충돌이 있을수도 있는데 어떻게 할래?
답변: 우선 상사의 의견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와 지속적으러 의견충돌이 일어날경우 보고서를 3개를 작성하겠습니다. 상사의 의견에관련한 보고서, 제의견 보고서, 합쳐서 혼합형 보고서를 작성하여 상사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내용빼고 기억나는 것만 올린다 질문이 틀린것도 있을거 같긴 한데 그래도 최대한 기억나는거다...
일단 내가 느끼기에는 조금 압박이었다 계속 꼬리 질문에 만약에 안그러면? 그런데 그래도~ 땡깡부리고 해달라카거나 아니면 그래도 너무 급박하다 진짜 진짜 급박하면? 이런식으로 물었다.
30분 풀로 질문하셨고, 하고 싶은말도 안물어 봤다.
원래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냐 .......? 후.....
대답을 잘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열심히 했고 이것보다는 잘 할 수는 없을것같다.. 그냥 최대한으로 노력한거같다.
<5분발표>
- 인권과 공익중에 뭐가 중요합니까?
대답: 공익이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에는 인권도 매우 중요시해지고 있는데 그래도 신원 공개를 하시겠습니까?
대답: 예 그 부분도 맞습니다. 하지만 심사과정을 공개를 하는대신 신원을 공개하지 않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 아 그러면 심시관 xxx님 이런식으로 표시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예 그렇습니다.
- 심사관의 신원을 공개하지않고 과정에 대해서만 공개를 한다는 것이죠 면접관의?
대답: 예, 그렇습니다
- 사기업이 정보를 탈취당할수도 있다는 것 때뭄에 정보를 잘 공개 안할라 카는디 정보공개 할라카면 어떻게해야할까?
대답: 사기업에게 공개를 잘 공개할 경우이 세제혜택을 주겠습니다.
+ 아 그럼 세제감면이라는 가네요? 네 그렇습니다.
<직무>
- 다른사람들 경우에는 가고싶은 과만 적었는디 님은 외국인 교도소네요 왜죠?
대답: 음.. 최근기사? 음 2017년도 기사를 본적이있습니다. 외국인 교도소에 대략 400여명정도의 중국인이 있는데 담당 교도관이 15명밖에 없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음... 외국인교도소가 아니더라도 다른소에 가셔서 접견하거나 할때 도움 되겠네 하면되겠네 라고 말씀하심.
- 그럼 외국인 교도소 갈라고 여러노력을 했다고 되어있는데 혹시 전공쪽으로는 공부해본게 있나요?
대답: 여러 프로그램을 보거나 관련 정책이 어떤것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 그럼 제안할만한 제도나 정책 있나요?
대답: 현재 스마트 밴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것을 잘 활용하는 분에게 상점을 주거나 하는식으로 했으면 합니다( 내가 생각한건 그 데이터안에 작업량이나 이런 목표치를 넣어야하는건디... 그걸 듣지 않으심 ㅜ 그냥 그건 수용자들 심박수 체크하는거다.... 그런용도가 아니다 라고하셨고 ,잘착용하면? 상점을준다??? 음음 이러셨음)
+ 스마트밴드에대해서 의미를 정확히 몰라 설 명해주시고 내부적으로도 연구하고있는거라고 모를수더 있지 그랬움
- 중국어 할줄안다카는데 어느정도인가요 자격증같은게 있지않나요 중국어도?
대답: 지금은 공시공부를 해서 없지만 그 당시에는 hsk6급을 획득했었습니다.
- 중국어 6급이면 어느정도입니까?
대답: 토익으로 치면 900점 정도입니다.
- 중국인이 있을텐데 그럼 그 수용자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교정교화할 생각입니까? 그들만의 특징이 있을까요?
대답: 중국인은....음........ 관시라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들이 접촉한 사람들이 옳지않은 사람이라면 그 관련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접촉을 막고 국내에서 성공한 그리고 열심히사시는 중국분들과 관련해서 서로 이어주도록 하겠습니다.
- 솔직히 교정할라거 중국어 안했잖아요 왜 갔어요 중국?
대답: 그 당시에 중국이 발전할 것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일대일로전략이 그당시에 떠오르거 있었고 추후에 발전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어를 한마디도 못했지만 교황학생을 떠났고 최대한 한국인을 만나지않고 중국인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시안총영사관에서 진행하는 한중교류프로그램에도 참가하는.. 등등등 뭐이래서 중국어 능력을 올렸습니다.
<상황형>
- 급박해서 수용자를 교정교화를 못한다면?
(나는 이거를 수용자가 출소한다고 생각해보림.. 면접관 의도는 내가 존내 바쁜거였음)
대답: 사회에 나가서 교정교화 할수 있도록 문화프로그램을 찾아본다고 함.
+ 이것때문에... 존나 팀원이 어쩌고 팀으로 이루어진것이랑 현직가서 어떻게해야한다는 설명듣고 감사합니다라고 대답함.
- 인권을 따지고 들면 본인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도 구비를 못하게 하시겠습니까?
대답: 예 구비를 못하게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수용질서를 바로잡아야 인권 또한 더 잘 지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주무관이지만 이런걸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해야한다 그런부분을 설명하심.
- 구비물품을 달라고 때쓰면 어떻게 할겁니까?
대답: 관련법규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먼저 찾아보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배나 동료이게 물어보겠습니다.
- 선배가 없고 동료가없이 급박하다면요?
대답: 관련법규에 맞게 행동을하고 제가 할수있는 범위에서만 하겠습니다.
- 그럼 계속 할수없다고 어쩔수없이 당신의 권한밖이라고만 이야기 할건가요? 계속 따지고 들면 어떻게 할거에요?
대답: 죄송합니다 제가 그부분까지는 정확하게 숙지를하지못했고 지금바로는 생각이 나지않습니다.
- 구비물품 금지에 대해서 수용자가 겁나 반대하고 막 뭐라카고 그럴때 어떻게 설득?
대답: 조건부로 한다고함 추후에 수용질서가 올바르면 다시 풀어주겠다
+ 혹은 이것을 금지시키는 대신 다른 부분물품은 금지를 풀어주겠다함.
- 수용동 관리와 구매팀간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니면 본인이 구매팀인데 혹시 역으로 니가 어떤 구비물품을 제안할수는 없을까요?
대답: 예 그런 상황이 있다면 제안하도록 해보겠습니다.
- 본인은 구비물품을 가져다 놓는것 중에 가장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아무거나 가져다 놓으면 사고날수도 있고 여러상황이 발생하잖아요? )
대답: 안정성이라 대답함.그 이유는 서로에게 유해를 가할수 있고 이것은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 본인이 바쁠때는 어떻게 업무를 할 건가?
(여기서 또 팀화합이 중요함을 강조 현직가서 이래야한다 말씀함)
답변: 주변 동료분들에게 부탁을하거나 선임에게 부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뭐 최근에 교정시설도 좋아지고 많이 좋아졌다 근데 국민들이 아직 많이 좋아하지않고 뭐라카고 그런다 그렇다면 국민들을 어떻게 설득시킬래?
답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과거와 큰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 이런부분은 국민에게 확실히 인지시켜야한다. 아직 교정에 대한 인식이 좋지않기 때문에 다양한 홍보를 해야하고 사람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알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 사회에 나가서도 재범율이 증가하지 않을것이다.
- 상사와 의견충돌이 있을수도 있는데 어떻게 할래?
답변: 우선 상사의 의견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와 지속적으러 의견충돌이 일어날경우 보고서를 3개를 작성하겠습니다. 상사의 의견에관련한 보고서, 제의견 보고서, 합쳐서 혼합형 보고서를 작성하여 상사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굿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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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대답하셨네요.. 저도 비슷한 수준으로 한것 같은데 가고싶은 소까지 말할걸 그랬네요.
벌써 거의 기억이 안나는데 저도 복기한번 해봐야겠어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는 천안이랑 대전일부러 썼습니다. 그러니까 좀 다르게 보더라구요
정성이네.
질문과 대답이 어떻게 토씨 하나 안빠지고 다 기억나는지 설명 좀
저거보다 더 있었음... 근데 기억이 안나는거고 정확한지 안한지눈 모르겠지만 최대한 질문과 내가 대답한걸 기억하려고 노력했음. 그리고 어느정도는 기억이 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