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갈등상황같은거 제시 많이해주셨는데 규정 확인 후 원칙과 질서에 어긋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소통하고 설득하는 쪽으로 이야기하겠다는 말을 많이 한거 같음

정책이나 사례나 규정같은걸 엮어서 말했어야 되는데
그외 기억나는건
개인과 팀중 어느거 고를지 물어보는거는 팀을 중시하겠다고 했고

원칙 중시하는 조직과 인권과 소통을 중시하는 나 중 어느쪽 고르겠냐고 하셔서 인권 존중도 중요한 요소지만 이는 질서와 원칙이 먼저 확립된 후에 이 한도내에서 적극적으로 존중해주는 방향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경우 원칙에 따라 조직을 우선시하겠습니다 라고 함

교도관으로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도 물어보셨을 때 소통하는 능력이라고 말하고 설명했는데 교도관은 단순히 수용자를 격리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들이 사회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게 궁극적인 목표라 생각한다 따라서 소통하며 교정교화에 힘써야 한다~그리고 경험 얘기하고 이런 경험을 통해 교도관이 되어 ~

너무 원칙 대전제 하에 소통 원툴이었나 같아서 걱정이다ㅜ

구체적인 규정관련해서는 상급자가 간행물 허가하라하면 어찌알건지 물어보셔서 이 경우 문제일으키는 수용자 설득 시도후 지켜지지 않을시 수용질서 어지럽히는 상황은 보호 장비 보안 장비등 사용 요건이라 장비 사용해보고 이래도 진정 안될 시 진정실에 수용 가능하며 그래도 안되면 징벌을 고려가능하다 이런 순서로 얘기했더니 좋아하시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