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좆소에서 인턴 알바 비스무리 한거 하고 있었는데

난 그 좆소에 정식 취업할 생각이 1도 없었음


근데 그때 좆소 다니던 정규직 계약직 나부랭이들이

나한테 OO씨 우리 회사 오지말고 더 좋은 회사 가

여긴 미래가 없어 이러면서

막상 내가 하반기 채용때

진짜 다른 곳 알아보고 그 업계 관련해서 얘기하니까

존나 시비털더라 ㅋㅋㅋㅋㅋㅋ


너만 살아 도망가려고? ㅅㅂㅅㅂ ㅋㅋ

막 이러는 느낌

지옥 불구덩이에서 빠져나가려는 내 발목을 붙잡는

그런 징그러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