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이 면접관의 말을 심각한 수준으로 반복해서 못알아들었다
(사실상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태)
-> 미흡
2. 본인이 면접관과의 의견 충돌이 있었고 거기서 두번이상 고집을 피웠다
-> 미흡
3. 본인이 질문에 동문서답을 여러번 했다
-> 보통
4. 본인이 긴장을 아주 심하게 했다
-> 보통
5.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말을 빨리 그리고 많이 했다
-> 보통
6. 본인이 면접관이 오해할 수 있는 말을 한 것 같다
-> 보통
7. 본인이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한 것 같다
-> 욕 아닌 이상 다 보통
8. 본인이 긴장해서 인사를 잊고 안한 것 같다
-> 보통
사실 1, 2번 빼면 다 보통임
(사실상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태)
-> 미흡
2. 본인이 면접관과의 의견 충돌이 있었고 거기서 두번이상 고집을 피웠다
-> 미흡
3. 본인이 질문에 동문서답을 여러번 했다
-> 보통
4. 본인이 긴장을 아주 심하게 했다
-> 보통
5.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말을 빨리 그리고 많이 했다
-> 보통
6. 본인이 면접관이 오해할 수 있는 말을 한 것 같다
-> 보통
7. 본인이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한 것 같다
-> 욕 아닌 이상 다 보통
8. 본인이 긴장해서 인사를 잊고 안한 것 같다
-> 보통
사실 1, 2번 빼면 다 보통임
나 1번인데
책펴라
9/29 이후 책 덮은지 오래됐다
1번도 보통케이스 많은데? 2번은 미흡사례 보고
1번이 미흡이면 사례에서 제가 이해를 잘 못해서 몇번씩 다시 설명해주셨어요 라고 해놓고 최합한 사례가 몇 갠데 결국 이거도 얘 뇌피셜임
ㄴㄴ 그건 의사소통이 되는거임 니가 안되는 케이스를 못봐서 그래 아예 뇌정지 와서 면접관이 대화 풀어감
안되는 케이스의 예시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