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할일 다했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거다. 면접관들 다 다른데 감히 어느누가 미흡이니 아니냐를 말할 수 있겠냐.. 그리고 원래 면접이란게 끝나고나면 대답 못했던 부분만 생각이 나며 스스로 자책하게 되어있다. 그냥 마음 비우고 기다리는것말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다. 걱정한다고 미흡이 보통으로 바뀌는게 아니니깐
진인사대천명
익명(222.236)
2020-11-01 09:2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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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미 결과 나왔음 어차피 당장 내년 교정 공부 안할거면 노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