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의미없고 그래도 살아온 경험과 지혜는 무시 못하기에 이야기하면서 많이 배우고 싶다
일반인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데 최고 위치까지 간 사람들의 조언과 충고는 진짜 무형의 가치이자 자산이다
흡수하고 싶음
담당 교도관 진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