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대상 받은 교감님이 직업훈련당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수형자를 적극지원하여 수형자가 금상받은이야기에 감명받아서

나도 직업훈련과에 가고싶다고했는데

면접관이 그 내용자세하게 말해보래

어떻게 적극적으로 지원했는지

순간벙쪄서 내가 읽었는데 기억안나는건지 그런내용이 없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했는데 사실 기사에 그런 구체적내용 없었거등

감명받았다해놓고 그거 대답못한거보고 이새끼 거짓말쟁이네 미흡!!

이럴가능성없냐 그때부터 표정이 안좋으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