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대상 받은 교감님이 직업훈련당시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수형자를 적극지원하여 수형자가 금상받은이야기에 감명받아서
나도 직업훈련과에 가고싶다고했는데
면접관이 그 내용자세하게 말해보래
어떻게 적극적으로 지원했는지
순간벙쪄서 내가 읽었는데 기억안나는건지 그런내용이 없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했는데 사실 기사에 그런 구체적내용 없었거등
감명받았다해놓고 그거 대답못한거보고 이새끼 거짓말쟁이네 미흡!!
이럴가능성없냐 그때부터 표정이 안좋으시던데
수형자를 적극지원하여 수형자가 금상받은이야기에 감명받아서
나도 직업훈련과에 가고싶다고했는데
면접관이 그 내용자세하게 말해보래
어떻게 적극적으로 지원했는지
순간벙쪄서 내가 읽었는데 기억안나는건지 그런내용이 없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했는데 사실 기사에 그런 구체적내용 없었거등
감명받았다해놓고 그거 대답못한거보고 이새끼 거짓말쟁이네 미흡!!
이럴가능성없냐 그때부터 표정이 안좋으시던데
나랑 똑같네 나도 경험에 쓴거 말하라고 했다가 우물쭈물 하다가 말 못함 구라인줄 알듯
라이어 테스트 걸리면 미흡이라고해서 걱정이다 ㅜ
나랑 비슷한사람글 많누 ㅋㅋㅋ 나도 적어놓은거 대답못해서 라이어테스트 걸릴거같아서 불안해 죽겠다 ㅠ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