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작년부터 지금까지 이순간을 위해 달려왔다고 할 수 있는데 합격이 거의 확실시 된 지금
왜 이렇게 허무한지 모르겠네 날씨탓인가.. 공부했을땐 합격하면 뛸듯이 기쁠줄 알았는데 지금은 게임도 재미없고 그냥
뭐든게 귀찮다..
어떻게 보면 작년부터 지금까지 이순간을 위해 달려왔다고 할 수 있는데 합격이 거의 확실시 된 지금
왜 이렇게 허무한지 모르겠네 날씨탓인가.. 공부했을땐 합격하면 뛸듯이 기쁠줄 알았는데 지금은 게임도 재미없고 그냥
뭐든게 귀찮다..
나도....존나 하루종일 누워서 폰하고자고폰하그자고..
다른 사람들은 뭐 알바도 알아보고 그러던데 그냥 훌쩍 여행이나 가볼까 기분전환겸
좀 그런 느낌 있다... 2년 쯤 전에 처음 공부할 때 꿈 꿔온 순간인데 뭔가 현실감도 없고 그닥 기쁨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