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가 전도사 아들딸 목사딸 이랑 신도들인데 (8명정도)애들이 다 상황이 안좋음.. 삶에 치여서 사는 것도 있는데 건강도 안좋은 애들도 있음. 비교하는 것도 죄인 거 아는데 하나님이 정말 계신 거 같아.
소소함에 감사하게 되고 내 용돈 아껴서 헌금도 5천원씩 내야겠음 교회 보니 힘들어서 내놨던데
나이 30살인데 내년 꼭 붙고 얘네들 밥도 사주고 해야겠음
소소함에 감사하게 되고 내 용돈 아껴서 헌금도 5천원씩 내야겠음 교회 보니 힘들어서 내놨던데
나이 30살인데 내년 꼭 붙고 얘네들 밥도 사주고 해야겠음
합격해라 합격하고도 선행베풀고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