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꼭 25일날 문자받아서 합격하고 싶다.
살면서 이번에 합격한다면 이만한 성취감을 느끼는건 첨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든다..

인생이 걸린 사안이라 난 이번에 합격만 시켜주면
교정직 열심히 다닐 각오가 되어있다.

다들 겉으로는 교정직 개무시하지만 실제로 합격해서 현직다니면 내 자신에 대해서 자랑스럽고 정말 든든할꺼 같다. 대한민국 국가직 법무부 교정직 공무원이 됬다는점에서 ㅇㅇ

다들 솔직히 매우 간절한거 맞잖아 . 합격만 시켜준다면 내 영혼을 걸수도 있을거같다.

합격하면 백수> 공무원 신분상승. 가족들 부모님 지인들 다 인정해주고, 결혼할때도 꿀릴꺼 없고 좋은점이 너무 많다 ㅠ

제발 보통 받고 합격하게 해주세요. 면접도 칭찬듣고 개 잘봣는데 그래도 걱정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