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2이다
상워권대학 중문과나왔고
대기업 공채 합격해서 일했다
그러다 이러저러 존망해 여기왔다

건방지지만조언하고싶다
들을 생각없다면 뒤로가기ㄱㄱ

1.절대적 공부시간은 적게
머 인터넷에 순공 12시간 어쩌고저쩌고
솔까 그거 안믿는다.
그게되면 판검사공부해야지.

2.  대신 꾸준히
생활패턴 안정적으로 가져갈수 있는만큼만 꾸 준히
난 9시ㅡ7시하고 걍 쇠질하고 잤음. 대신 꾸준히 작게작게 나눠서 시간을 집중적으로 써야함

3. 인강 조까
스터디카페에서 했는데
공뭔공부하는애들 죄다 인강잡고 끙끙대더라
한강의에 2시간짜리가 40개씩ㄷㄷㄷㄷ
... 모르것다. 걍 얇은 기본서 3회독하고 기출만 존나 풀면서
기본서를 채워갔다.
절대 대학전공시험난도가 아니다.
장사꾼들한테 속지마라
두꺼운책, 단어 존나 두꺼운거 이딴거도 사지마라.

4. 머라도해라
난 토욜놀고 일욜알바했딘
나이먹고 쪽팔리긴 했지만 득이 더 만은거같다. 사람도 만나고 대화도 하고
알바서 섹파생겨서 더 좋앗다.(대신 술은 거의안먹음)


5. 부모님께 잘해라
그리고 주위에 잘해라
타인에 대한 선행과 존중은 그 자체로 니 정사건강에도 좋다.

힘내라!
나도 어차피 교정다니며 이직준비할거다
같이 성공하자!